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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에 대해.. 연애 상담 해드립니다~

원이 |2017.03.13 22:27
조회 1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흔한 연애에 관해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ㅎ

(취향 참 독특하죠 ㅎ..부끄)

 

제 연애에 대해서 얘기하는거보단 주로 듣고 피드백(?) 해주는 그런 사람입죠

(흔히들 그러잖아요.. 자기 연애는 까막눈인데 남의 연애는 기똥차게 해결해주는..)

 

예.. 그게 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잡소리 그만하고 바로 본론으로 가보죠에헴

 

우선 이별과 만남에 대한 고찰을 해보죠 (지극히 제 생각이고 제 의견 입니다.)

이별이라는 자체는 참 슬픈거 같아요. 만남이라는 자체는 참 설레구요.

우선 이별은 만남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이별이란게 발생을 하게 되죠.

흔히들 이런 말 있잖아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예.. 그렇습니다. 만남이라는게 있으면 이별도 옵니다. 삶과 죽음도 만남과 이별로 설명이 되죠.

사람이 태어나면 이 세상과 만나는거죠. 부모님과도 만나고 여러 미물들과 만나죠.

그렇게 만남이 있고 성장의 과정이 있은 후엔 꼭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죽음

죽음은 이별과 같은 맥락이죠. 누군가의 죽음이든 나의 죽음이든 이 세상을 떠나는거 그게 이별이니까요.

 

너무 범위를 드넓힌거 같지만 어찌보면 비슷한 상황입니다.

(삶과 죽음이 만남과 이별이라고 똑같다고는 말 못합니다! 단지 비슷할 뿐)

 

어쨌든 누군가를 보고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커지다보면 호감이 되고 호감이 커지면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되죠 이는 뭐 인생속에서 성장과도 비슷할 수도 있네요. 우선 만남이 있으면 상대방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보고 느끼게 됩니다. 거기서 보고 느끼는 모습들이 좋다면 그 마음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죠. 그러다가 짝사랑이 성공해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연애라는 과정을 겪게 되면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을 겪게 되죠. 행복한 일도 슬픈 일도 화나는 일들도 정말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하지만 겪을 수 밖에는 없어요. 그러다보면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죠.

 

" 이 사람과 나는 맞지 않는거 같아"

 

네 안맞아요. 안맞는거 투성입니다. 상대방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상대방도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왔고 자신만의 성격이 있구요 자신만의 생활 방식이라는게 있죠. 취향, 취미, 특기, 성격, 외모 등등 그냥 모든게 다 다릅니다. 취미나 이런거는 맞을 수 있지만 어쨌든 연애는 a와 a'가 연애하는게 아니라 A와 B라는 서로 각기 다른 존재가 연애하다 보니까 이런 저런 일들이 발생하는 거죠.

저런 일들 겪으면서 하는 연애가 어찌보면 더 재밌습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면 싸우지 않고 편하긴 하겠지만 진짜 연애하다보면 마음속 구석탱이에선 다 눈에 보입니다. 그러다보니 "연애가 재미없다" "슬슬 질린다" 이런 것들이 나오기도 하죠. 싸우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100 이면 100 모두가 다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진짜 이쁘게 연애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어쨌든 연애 즉, 만남은 그런거 같아요. 나와는 다른 상대와 만나서 부딪히고 겪어보면서 맞춰가고 알아가는 재미와 자신과는 다른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레임 때문에 만남이 이루어지고 연애가 있는거 같다고 필자가 느낄 때가 있습니다. (꽤! 아님말구 흥 아휴)

 

어쨌든 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지죠. 

그럼 이제는 본.격.적.으.로 이별에 대해서 보도록 하죠.

 

이별.. 국어 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별 : 서로 갈리어 떨어지다.

 

네~ 서로 떨어지는 겁니다. 주변에서 보면 진짜 쟤네는 안헤어질거 같다.. 하던 커플들도 어느 순간에 보면 페북이나 카톡 상메 사진 다 내려가 있고 한쪽에선 자신의 슬픔을 온통 표현해 내고 있는 그런 모습들 보신적 있을겁니다. 참 그런거보면 안타깝죠.. 마음이 다 아파요.. 하...

어찌됬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 이별들은 참 아이러니 하게도 기억에 오래남고 그렇죠. 행복했던 기억들보단 이별과 같은 슬프고 아픈 기억들이 더 오래가고 기억들이 더 진하게 남아있죠. 참 아이러니 하죠.. 행복했던 기억은 생각해 내려해도 힘든지.. 그쵸?

 

자 그럼 이제 이런 이별이 나에게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올바르게 잘 대처하고 있는걸까요?

대처하기 전에 우선 생각해야 할 것들

 

1. 어떤 이별이었는지 파악하기

이별도 참 여러가지가 있어요.

 

(1) 서로 좋아하는데 환경 때문에 헤어진 경우

(2) 남자든 여자든 한 쪽이 바람난 경우

(3) 권태기로 인한 이별

 

음.. 그외에도 정말 많지만 이런 흔하디 흔한 경우에서 이별이 발생하죠

 

(1) 서로 좋아하는데 환경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

 

이건 뭐 주변에 많아요. 진짜 많은 경우인 남자가 군대 가고나서 헤어지는 경우

음 간혹가다 (1) 상황에서 시작되다가 (2)의 상황과 겹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외에도 여자친구 or 남자친구가 유학을 간다 (6개월 이상~2년)  등등

이런거는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근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100% 맞다고 확신은 못하지만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믿음이 굳건하다면 전혀 문제 없죠

하지만 이 기간이 길어지고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기대고 싶어도 기댈 수 없고 기댄다고 해도 뭐 전부를 다 털어놓고 할 그런 상대가 없으니 이별로 이어질 때가 많은거 같아요. 아니면 혼자 있을 시간이 두려워서 저런 환경이 닥치기도 전에 이별을 고할 때도 있구요.. 이래저래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2) 남자든 여자든 한 쪽이 바람난 경우

제일 노답인 상황입니다. 정말 한쪽은 극도의 분노를 경험하고 엄청난 배신감에 사로잡히며 진짜 간혹가다가 트라우마로 남을 정도로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초에 이런 거는 하면 안돼요... 바람피는거 진짜 기존의 연인에게도 몰래 만나고 있는 상대에게도 못할 짓입니다. 이건 말 안해도 아실거라 믿어요.. 하지맙시다 제발!

 

(3) 권태기로 인한 이별

아 권태기.. 이건 진짜 얘기하자면 정말 길어집니다. 우선 간단하게 진짜 줄이고 줄여서 적어볼게요. 권태기는 사랑이라는 과정중에 발생 합니다. 진짜 처음 연애하시는 분들은 아.. 이게 권태기라는 건가? 하실수도 있고 권태기를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 권태기왔나보다 하고 느끼실 때가 많을 거에요 상대방에게 권태기가 오면 그것도 다 눈에 보이죠 왜냐면 우선 권태기가 오면 상대방의 행동, 표정, 말투 모든게 다르게 느껴지죠 그러다보면 다툼이 발생하고 다툼이 있는 과정에선 서로 상처받는 언사들이 오고가고 그러다보면 이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우! 진짜 많아요 우선 권태기로 인한 이별은 여기까지만 적어둘게요

 

자 위의 사안들 모두 얘기하자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줄줄이 진짜 방언 터지듯이 말할 수 있는데 그냥 줄이고 줄였습니다. 우선 이별의 상황은 이렇게 있어요 공감 하실 수 있을까요..? ㅎ

 

우선은 글이 길어진 관계로 여기까지 읽는 것도 힘들 수도 있을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요..ㅎㅎ

진짜 개DDUCK 같이 글 썼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 존경해요.. 감사합니다!

급히 마무리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해해주시구여 ㅎㅎ 혹시라도 연애 상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여 정성껏 댓글 남겨드릴게요!

 

 그럼 우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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