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여학생 입니다~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귀었던 두살 위 오빠가 있습니다
헤어지고 페북이나 카톡 등 다친구를 끊고 살았는데요
친구를 끊은건 오빠쪽이구요
제가 헤어지자하고도 너무나 그 후로 쭉 그리워해서...
알콩달콩사귀고 지지고볶고 오빠가 챙겨주고한게
너무생각나고 그리워요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늘 그리워하다가
얼마 전 페북친구를 다시 걸어봤는데 받아줬더라구요
오빠는 현재 군복무 중입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그래요ㅠㅠㅠㅠㅠ
혹시 잘지내고있냐고 연락한번 해봐도 될까요..?
오빠눈에는 그저 고삐리로밖에 안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