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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여자 퇴사후고민입니다

예에에 |2017.03.13 23:42
조회 204 |추천 0
안녕하세요 현재 사무직종에 다니고있는 25살여자입니다. 이제 8개월차가 되었구요
먼저 제가다니는 회사를 말씀드리자면 주5일 휴무일에는 다쉬구요 회식도 3달에 1번?정도 자주하진않아요
그리고 연차는 15개에 여름휴가까지 포함해서 1년에 17개의 휴가가 지급됩니다. 일도 사무보조라 정말 단순하구요 주변에선 다닐만하다고 계속다니라하지만 비젼이 정말없고 월급도 150이 안됩니다...그리구 제가 파견직으로 들어간건데 정규직이없어요...무기계약직으로 4년까지만 재직가능한회사입니다ㅠㅠ그래서 1년만다니고 그만둘까하는생각인데 제가 이직장이 운좋게 들어가게된직장이라서요...그만두면 알바를 좀더해서 해외여행을 가볼까생각중인데 제가너무 철이없는걸까요..?
제 스펙치곤 운좋게들어간 회사지만
발전가능성이 없을것같아서요 다들 24살때 어떻게지내셨나요? 가정형편도 그닥좋지만은않지만 욕심부려서 하나라도 제가 끌리는일을 하고싶어요..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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