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일이있어 글을올립니다 이런 인성을가진대표가 아역연기학원 엔터테이먼트를운영한다는게 화가나네요
안녕하세요 일단 제얘기는아니구 제 와이프얘기입니다 제 와이프가 글써논걸 복사한거라 글씨체 이해좀해주세요.
수x비 아역연기학원,엔터
아는교수님 소개로 면접을보고 그쪽에서 너무 마음에들고 같이일하고싶다고 해서 근무를하게됌
11월 마지막주 일을 시작으로 1월13일 까지 근무를 함.
잦은지각은 있었지만 수업에 지장을 준 단 한번도 없으며, 누구보다 열정을 다해 일을함.
그건 그곳에서 수업을 받았던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 수 있음. 그만둔 지금도 아이들이 나를 보고싶어 할 정도임.
1월4일쯤 독감을 앓았던 학원 어린이에게 감기가 옮았는지 감기기운이 있어 출근 전 대표님께 양해를 구하고 병원에서 감기증상을 진단받고 출근함.
1월11일 아무리 약을 복용해도 몸이 좋아지지않자 출근 후 대표님께 양해를 구하고 수업이 없는 시간에 병원을 다녀옴.
그렇게 약을 복용하며 일을하다가 임신사실을 알게됨. 일을하며 같이 일하던 한 강사 이외에는 임신사실은 알리지않았었고 아무런 티를 내지않고 열심을 다해 일을 함.
감기 걸렸을 때도 아이들에게 감기가 옮을까봐(학원에는 미취학 아동들도 있었음) 항상 마스크를 끼고 수업을 진행함.
그런데 어느 날 대표는 '마스크를 벗으면 안되냐,부모들이 아픈데 일을시킨다고 말하며 악덕대표로 보이는게 싫다,보기가 좋지않다'며 마스크를 벗으라고했지만
아이들이 감기에 옮으면 일이 커질 수 있어 마스크를 끼고있는거라며 양해를 구했고 대표는 알겠다고함.
그러다 일을 그만두기 2일 전 대표와 일을하며 오해가 생겨 다툼이 있었음.
그래서 13일날 근무를 마치고 모여서 회의를 함. 그때 마스크를 낀걸보고 예의없다며 벗으라고했고 '벗어서 다른강사나 누가 감기에 걸리면 내가 돈을 다 주겠다 입원
하고싶으면 해라 내가 돈 다 주겠다'며 사람을 민망하게 만듦.
그래서 마스크를 벗고 회의를 진행했고, (회의보다는 모두가 있는자리에서 나에게 역정을 내는거나 마찬가지였음)
나에게 불만이 있던 부분에 대해서 그걸 자유롭게 그냥 털어놓으라고하길래 털어놨지만 대표는 '누가 상사한데 눈 똑바로 쳐들고 하고싶은말을 다 하냐'며 화를 냈고,
내가 하지않은 않은일도 내가 했다며 화를 냄 . 그 후 그 일을 내가 하지않고 본인이 좋아라하는 직원이 했다고 말하니 '그래요?그건그럼내가 정말 미안해요'라며
그 직원에게는 '난 그렇게 하는게 싫으니까 다음부턴 그러지말아줘요~' 라고 말하고 그냥 넘어감.
회의 내내 나에게는 화를내고 째려봤으며 다른 직원에겐 '처음부터 내맘에 쏙 들었다 정말 너무 아낀다 너무 잘해주고싶다 항상 더 챙겨주고싶다 정말 너무 고맙다
학원 인원이 늘면 월급을 올려주겠다'라며 대놓고 차별을 함.
그렇게 회의를 마치고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풀었으니 잘 지내자 학원이 점점 잘 되어가고있으니 함께 힘내자 라고 말했고 그곳에있던 원장님은 내가 아프니까 내일부터
몇일 쉬게하라고 대표에게 말했고 대표는 토요일 출근하고 (그날이 금요일이었음) 일요일 (일요일은 원래 근무를 안함) 월요일 쉬라고 말했다. 알겠다고 하였지만,
다음 날 몸이 정말 너무 좋지않아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여 대표에게 너무 죄송하지만 오늘 이랑 월요일 동안 병원에가서 링겔이라도 맞고 몸 회복후에 화요일부터
정상적으로 출근을 해도 괜찮겠냐고 연락을 했고, 대표는 카톡으로 그냥 일 관두라고 급작스러운 해고를 알림.
나도 스트레스를 받았던터라 알겠다며 그럼 지금까지 일한 한달월급과 1월달에 13일동안 일한 임금을 달라고 함. 그랬더니 무례하다며 원래 월급이 들어가는 날짜인
1월15일 그리고 1월에 일한 급여는 2월 15일에 주겠다고 말함. 그래서 1월15일에 12월 일했던 월급을 받고 1월 급여를 받기위해 2월15일까지 기다림.
그런데 입금이 안되어있길래 언제쯤 입금이 되는지 알려달라고하니 갑자기 내가 지각도 하고 강사들간의 불협화음을 도모했으며 개인 신체상으로인한
학원의 분위기질서등 학원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급여를 깎아서 다시 책정해서 주겠다고 연락이 옴.
그리고 내가 감기에 걸린게 임신했는데 감기걸렸다고 위증을 했다고 함.(이건 내가 병원에서 감기로 진단받은 기록도 남아있고 학원 cctv에 내가 약을 복용하는것도
남아있음)
그리고 본인이 회사카드로 밥 사준것도 급여에서 깐다고 말함.(일하면서 너무 바빠서 식사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내 돈으로 먹거나 굶은적도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회사 카드로 밥사준걸 급여에서 제외한다는 말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다른 강사도 밥을 사주면서 급여를 깎은적이 단 한번도 없음.)
그래서 억울한 심정을 카톡으로 남기고 고용노동청에 임금체불의 조건을 따진 뒤 아주 정상적으로 진정서를 제출 함.
그런데 대표가 그 사실을 알게된 후 학원에서 나로인해 피해를 입었고 증거가 있다며 갑자기 고소를 하겠다고 함. 나보고 세상을 잘 모르나본데~ 라며 비꼼.
(고용노동청에 의하면 퇴사 후 2주안에 모든 임금을 입금해주지않으면 신고가 가능하다고했고, 법으로 어긋난 것 없이 난 진정서를 제출, 그리고 대표도 인정을하고
2월 말까지 입금하겠다고 노동청에 말함. 그래놓고 갑자기 나한테 전화해서 고소를 한다는 거임)
대표와 전화를 하며 '내가 일한거에대해 돈을 못받아서 그냥 달라고 말한건데 갑자기 무슨 고소냐'라고 말했더니 '내가 달라하면 안주냐'해서 '달라했더니 안주고
계속 미루고 말도안되는 이유로 급여를 줄이겠다고 하지않았냐'라고 했더니 내 말을 다 자르고 '변호사랑 이미 이야기 다 했으니 고소할꺼고 본인에게 이제 전화하지말고
변호사랑 전화해라' 라고 말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음.
그리고 일을 하다가 자신의 아들을 레슨을 해달라며 나에게 레슨비를 준적이 있는데. 회사 대표면 내 아들 레슨해달라는데 공짜로 해달라 할 수 있지만 선생님을 생각해서
레슨비를 챙겨준거라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함. 누가 회사 대표라고해서 '대표 아들이니 공짜로 레슨 좀 해줘요'라고 함?? 나는 레슨으로 돈을 버는 사람인데?
그래놓고 다른 강사들에게 레슨비 준거를 그대로 말 않하고 따로 나한테 돈도 챙겨줬었다고 말했다고 함. 말이 됨?
뭘 따로 돈을 챙겨줘 당연히 레슨을 받으려면 레슨비를 줘야하고 본인이 레슨비를 주겠다며 준건데 그걸 남에게는 레슨이야기 꺼내지도않고
따로 돈을 챙겨줬다고 말하는게 말이 됨?
지금까지 일하면서 레슨도중에 애들 데리고 나가고 수업이 있는데 다른수업 넣어버려서 수업 꼬이게 만들고 수업이 없는 시간에 갑자기 '이 아이 1시간만 레슨해줘요'
라면서 수업을 진행시키고 한 아이를 레슨하고있는 도중에 다른아이들을 집어넣고 '얘네 그냥 같이 수업해줘요' 하는일이 한두번이 아님 강사의 수업에 대한 예의도 없었음.
다른강사도 그런문제에 대해 불만을 서로 털어놨지만 그래도 대표에겐 말 안하고 다 참고 있었음. 그래놓고 학원이 피해를 입었고 돈을 따로 챙겨줬다고 말할 수 있음?
내가 진짜 이해가 안되고 억울해서 글을 씀.
돈을 안주길래 달라고한건데 왜 고소를 먹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쪽에서 큰소리치는게 이해가 안감.
처음 입사하기전 급여도 처음엔 기본급 110에 개인레슨 한명당3만원준다함 입사후 그냥 인센없이 145만원준다고함 그러고는 무작위로 아이들 레슨을시키고 대우해주지않냐라고말을함 ㅋㅋㅋㅋㅋ 음악쪽에선 꽤 좋은대학나왔고 방송경력도있는데 145주는게 대우해주는거라고함 ㅋㅋㅋㅋㅋㅋ
물론제와이프가 잘못한부분도있지만 아파서 좀쉬어도돼냐고 물어봤는데 다짜고짜 푹쉬세요 라며 짜르고 임금체불에 적반하장으로 고소를하겠다며 소리치고 참 어이가없네요 그런 인성을가지고 아역 연기학원,엔터를운영한다는게 기가차네요
그리구 딱 약속기한인 마지막날에맞춰서 입금했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노래하나 생각나네요 백상아리~청상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