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천사 엔젤이 2탄!

cocogurum |2017.03.14 13:18
조회 15,585 |추천 145
우리 엔제리가 어제 네이트 메인에 올라갔었네요ㅠㅠ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메인 등극기념으로 엔제리 2탄 갑니다 ㅋㅋㅋㅋ

1탄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36336461




엔제리 처음 집에 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엔젤이는 가정분양으로 데려온 아가인데요.
올 때부터 눈병에 걸려 있어서 ㅠㅠ 치료비를 책임비 대신으로 해서 데려왔어요.
주사 맞고 안약 수시로 넣어주니까 3일만에 다 낫더라구요 ^.^




껌딱지 엔제리.
잠은 무조건 집사 옆에서...ㅋㅋㅋㅋ




엄빠집에 맡기고 갔을 때 엄마가 찍어준 사진이에요!
빨래 개고 있는데 앞에서 저러고 있더래요 ㅎㅎ




저희집은 고양이 키우기 전에 햄스터 3마리도 키우고 있었는데요.
워낙 애기때부터 봤던지라 햄스터가 눈 앞에 있어도 냄새만 맡고,
저번에는 핥아주려고 해서 말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이런 고양이가 다 있는지ㅠㅠ 진짜 천사...




엔제리 옆모습 심쿵!






중성화수술 후 넥카라 쓰고 찰칵!
저때 캣닢베개 사줬는데 잘 베고 자더라구요 ㅋㅋ




햄스터 이갈이 용품인데 언제부턴가 엔제리 장난감으로...




포근한 극세사 이불을 좋아해요 *.*




엔제리가 젤 좋아하는 고양이 방석 ㅋㅋㅋㅋ
요즘 저 방석에 꽂혀서 저기 아니면 잠을 안자네요 ^^;




그리고 요건 !!! 둘째 처음 데려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둘째는 수원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견했는데요.
발견하신 분이 이미 강아지 7마리를 키우고 있어
고양이 키우기 힘들 것 같다고
고양이 카페 분양글에 올린거 발견하고, 바로 데리고 왔어요 ㅠㅠ

며칠을 지켜봤는데 어미도 안오고...
같이 있던 형제랑 계속 울기만 해서
어쩔 수 없이 데려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안타깝게도 같이 있던 형제는 먼저 하늘나라로 갔구요 ㅠㅠ
밤이는 지금 저랑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요녀석이 밤이에요 ^.^
우리 둘째 밤이도 조만간 소개시켜드릴게요!
엔제리처럼 천사는 아니고 악동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


+ 두번째 글도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고, 메인에 노출되었네요!!!
이번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애들이 답답해한다는 의견이 있어서 추가로 글 남길게요.
마지막 사진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같은데요... ㅠㅠㅠㅠ
저희집 냥이들은 창문에서 바깥 구경하면서 햇빛 쬐는걸 가장 좋아해요! 그래서 다이소 휀스망 몇 개 엮어서 튼튼하게 방묘창 만든 다음에, 햇빛 잘드는 시간에 실컷 구경하게끔 해주고 있어요 :)

아무쪼록 오해는 안해주셨으면 좋겠고요ㅠ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밤이 사진도 올렸어요!
http://pann.nate.com/talk/336403355
추천수145
반대수1
베플솔직한세상|2017.03.15 18:43
엔젤이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639372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