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15/0200000000AKR20170315077100001.HTML?input=1195m
추호선생 김종인 전 대표는 탈당하고 나서 손학규와 손잡는 것처럼 보이고, 어제는 김무성도 만나더니..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김관용 도지사를 만난다는 것은 확실히 반문연대 빅텐트론이 힘을 받고 있는 것처럼 보임.어쩐지 아침 네이년 실검 순위에 5위에 개헌이 퐉 뜨는 것보고 심상치 않다 했는데..
아마도 김종인+손학규+김무성+김관용 이렇게 텐트를 치는 것이 확실한 것 같음.문제인의 대세론이 계속 힘을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