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2살 대학생이야
아주 예전에 말괄량이 삐삐? 라는 캐릭터가 있었잖아 주근깨많고
나도 얼굴에 주근깨 같은 게 많았거든? 그래서 별명이 삐삐였는데
막 뭐만 하면 삐삐라고 놀리니깐 너무 짜증이 났었는데
이번 여름에 갑자기 더 심해진 거야 그래서 바로 일반 병원 갔는데 이건 주근깨가 아니라 기미래
솔직히 난 뭔 차인지 몰랐어 기미가 주근깨고 주근깨가 기미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러고 바로 병원을 알아보다가 내가 사는 곳이 교대역 쪽이거든?
근처에 유명한 피부과가 있다면서 엄마가 가자는 거야
그래서 갔더니 ㄱㅎ피부과라는곳이였어
딱 들어가니 시설도 좋고 직원분들도 굉장히 착하시드라
거기서 이제 마음에 들어서 거기서 하란 대로 했지
막 돈이 엄청 비싸게 나와서 이거 사기 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친구한테 이 말 하니 친구는 그것보다 더 썼다고 하드라 치료받고 지금은 굉장히 좋아졌어
지금도 가끔가다 잡티 같은 거 치료받으러 가거든
치료가 잡티도 관리해주고 그래서 아주 좋더라 ㅎㅎ 돈을 많이 쓰긴 했지만, 그보다 더한
가치가 있어서 만족!
신림역 ㄱㅎ피부과라는 곳인데 한번 가보는 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