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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함

준혁이부랄아 |2017.03.15 20:58
조회 32 |추천 0

[응 준혁이 개ㅡ새끼]내가 지금 2학년인데 1학년때부터 나를 괴롭히던 애가 있었고든 근데 1학년쌤이 워낙 쓰레기였어서 상담까지 했지만 결국에는 2학년도 같은반이 되버렸어^^ (그쌤 진짜 죽여도 모잘라) 하여튼 내가 지금까지 당한일을 다 써버리면 너무 오래걸리고 재미도없을고같아서 간단하게 얘기할게 일단 뺨은 기본이고 머리끈뺏고, 필통뺏고, 핸드폰뺏고...근데 그걸 또 다른애한테 주고 그 애가 다른애한테 주면 난 그애들은 하나하나 다 찾아가봐야되는 뭐..그런 ㅈ같은 상황이였어
참자참자 생각했는데 어제 그 일이 터졌지... (그일은 댓글로 알려달라하면 써줄게 너무 길고 보는 사람도없을거같아섷) 그래서 우리 엄마아빠 완전 빡돌아서 장난아니였고든..그래서 우리 담임쌤이 걔네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걔가 지금까지 나한테 했던거 다 말했는데 나 솔직히 걱정진짜 많이 했거든 걔네 엄마도 걔랑 같은성격일까봐...근데 전혀 아니더라 울면서 선생님한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막 그랬데...근데 나는 그전까지 내가 받은 피해가 너무 커서 절대 용서안할라그랬거든 근데 지금 마음이 흔들려....ㅋㅋㅋㅋ어떡하냐 진짜

[아그리고 준혁이 개.새ㅡ끼야 너 퍼가면 죽여버린다 ㅅ.ㅂ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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