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글을 써도 되는건질 모르겠습니다.. 문제있으면 삭제 하겠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여기 핸드폰으로 가끔 구경하다 처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친구와 어제 오랫만에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세상물정 모르고 직장생활하다 ,어떻게 부산 경*대 근처에 가게를 얻었더군요.멋모르고 얻고, 2달만에 엄청난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하더군요.경*대 옆쪽에 이름듣고 당구장인줄 알았는데. 피시방이더군요..반지하인가.. 왜 저길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됩니다.규모도 제일 작다더군요.그렇게 작아 보이질 안는데, 피시방엘 제가 가보질 안아서..아뭏튼 두어달 너무 힘들었는지. 3병은 거뜬히 먹는친구가 한병 먹고 맛이 가더군요.
약간의 권리금 준다고 나가라고 하던 사람이 있다더군요,계속 있어바야 대형엔 상대도 안되고 해서, 약간이라도 받고 나오는게 좋을거 같아서그러자고 하고 건물주와 어렵게 허락을 받았대요.근데 건물주가 엄청 반대 했다고 합니다.어렵게 허락을 받고, 이제 나갈 준비를 하고 다음 분한테 이야기 하니, 이분이 하루이틀.사흘..몇일전에 10일을 기다리라고만 한다네요.제 생각에는 가만 듣다보니, 건물주와 다음 들어오려는사람이 통화후 ,주기로 한 권리금이 아까워서 시간 보내다 친구가 포기하고 나가길 기다리는것같아보여요.건물주한테 일부분 준다고하고,몇달만에 적금, 보험 다 해약했다더군요, 더 이상 버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그나마 조금이라도 받고 나오는것 까지 막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잘 알아보지도 안고 무턱대로 시작한 친구가 손해보는건 어쩔수 없는거지만요확인된내용은 아니지만 친구 말만 들어서는 건물주와 다음사람이 서로 맞춘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친구 가게 와서 할일없어서 이글을 쓰고 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주위에 계신분들..갑에게서 조금이라도 을의 권리를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한번씩 방문해주시면, 그사람도 장사가 좀 되보이면 시간 끌지안고 마무리해주지 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적긴했는데 문제되면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