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암살의 실제 배경은
그가 북한의 비자금을 가로챘기 때문이다
아마도 김은 북한 비자금 상당액을 빼 돌려 말레징에 묶어 두었는데
이번 귀국의 실제 목적도 그 자금을 회수해 가기 위함이었고
말레이측의 비자금 관리 업무를 맡은 이가 북한에 매수되어 일이 진행된 것이다
또한 장성택이 처형된 이유도 엄청난 비자금을 뺴 돌린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보이며
다른 간부들 처형 또한 비자금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사실 김정은 체제 안정과는 거리가 먼 성격이다
아니 권력이나 체제를 걱정할만큼 그는 나이를 먹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가 왜 이토록 비자금에 관해선 엄격한가?
그것은 바로 그가 지도자로 임명된 사유이기도 하다
그가 지도자로 인정받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가 인민들을 마음으로 걱정한다는 것이다
김정은은 키가 크기 위하여 농구를 좋아하게 된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한 인물인데 다르게는 인민들의 삶을 언제나 걱정하고 염려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미 우리 정보기관이나 미국 cia에서도 알고 있는 사안들이나 굳이 그를 찬양할 필요는 없었기에 비밀리에 붙인 것이다
또한 우리가 매스컴에서 보는만큼 그는 허영심에 차 있지도 않다
단지 몇 가지의 외국 브랜드의 모습일뿐
어쩌면 짝퉁일수도 있고 그는 사치와는 거리가 멀다
다만 그가 스위스 시절 맛본 치즈를 무척 좋아하였기에
한떄 수입을 한 적은 잇다
그는 자기가 먹어보고 맛있는것은 꼭 인민들에게 다량 배급하도록 지시하는 정말로 인민을 걱정하는 사람이다
그런 그에게
비자금을 빼 돌린다는 것은
그의 눈에는 마치 악마나 다름없이 보였을 것이다
이번 김정남 암살은
다르게는 여럿 외국 공관에 보내는 메세지가 포함되고 있는데
바로 비자금을 빼 돌리면 어떻게 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메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