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여드름이 하나도 없었어요..
중3까지는..
갑자기 고1이 되면서 여드름이 다다다다..
그때 기억해보면 여드름 하나 나면 양호실가고 그랬음 ㅋㅋ
면봉 선생님이 주시고 내가 짜고 이랬는데
그게 화근이었던거죠..
그래서 지금 거의 10년동안 여드름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잘못 짰던 여드름들이 전부 흉터가되어 부매랑처럼 돌아왔네요..
저는 남자이기때문에 화장품은 싫습니다... 더 안좋아지기도하고
그래서 피부과에서 치료받으려고 알아봤습니다.
요즘 흉터치료방법으로 프락셀레이저? 이게 많이 쓰는 것 같던데
많이 파여있는건 치료 못하더라구요
그건 피부 아래에 약물같은걸 투여해서 올려줘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집이 신림역 근처인데 6번출구 앞에 있는 피부과에서 치료받기로 했어요
원장님도 연구를 계속 하고 계시는 의학박사님이셔서 뭔가 신뢰감이 ㅎㅎ
3월 말까지 여드름흉터치료 이벤트한다고하니 신림역 근처 주민들은 참고하세용 ㅎㅎ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