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실 미국에서태어난 교포라 문법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
한국문화/한국자체가 그냥 너무좋아서 네이트도많이하고 나름한국말잘하는편인거같아요^^
(첫시작: 63.2kg)
우선~ 지금 키 160cm 에다 57.4kg 인 통통이에요
근접목표는 54kg이고
final목표는 50kg입니다!
제가 한 1월부터 새해엔 새로운나 (new year new me) 를 만들기위해 다이어트를결심햇고
그때는 사실 더 민망하지만 63kg였어요 ~3개월동안 6kg 를 빼긴했지만 지금살짝 슬슬 안빠지는시기/포기시기 가온거같아서 마음다시잡으려고 이렇게 판이라도 쓰면 뭔가 의지를 살짝받을거같아서 써봐요.
제가 좋아하는음식들은: 빵/밥은 별로 안좋아하고 고기엄청좋아해요. 근데 면은 또 엄청 좋아해요. 특히, 라면. 치킨도좋아하고... 리스트가 엄청 길어지겠네요ㅋㅋㅋ
어쨋든 이런것들되게 먹고싶어요 지금. RIGHT NOW.
빵/밥안좋아하고 살찌는거아니까 튀긴거나 그런건 잘안먹는거같긴하구요, 밀가루 먹는건 진짜 오직 라면. 불닭면 엄~~~청좋아하거든요 ㅠ
6키로빼는동안 그렇게 힘들지않았던이유는 아침에 먹고싶은걸먹어서인거같아요.
진짜 배고파서 아침에일어나거든요 (저녁에 못먹으니까). 눈뜨자마자 부엌으로가서 입에 음식넣기. BUT!!! 그렇다고 폭식하면서 몇인분씩먹진않고 배부르기 조금전까지 먹습니다~
오늘아침(6:30AM)도 대패삼겹살 + 곤약면/냉면육수랑 섞어서 진짜 맛있게잘먹었어요. 매번 이메뉴는아니지만 되게 잘 맛있게 만족할수있게 먹는거같아요.
점심(11:30AM)부터 좀 빡쌔요. 프로틴바 (200cal - 80fat cal) 하나.
저녁(4:30~5PM)에는 요거트 하나.
제가 일하고있는데 칼출근 칼퇴근이라서 진짜일찍자고 일찍일어나요ㅋㅋㅋㅋ 그리고 규칙적이게 이시간에먹구요 (좋은거같아요 이거는)
운동도 하구요 근력 배운것들, 유투브,인스타에서본것들 골고루하고 뛰는거싫어해서 엄청오래(1시간반에서 2시간) 걸어요.
그렇게해서 야금야금 잘빠진거같은데...
곧 생리도하구 식욕점점 돋구 유지는커녕 찔까두려워요 지금 이 페이스로 계속 빼고싶은데 한달에 2kg씩만빠져도 진짜 만족할수있거든요. 거울보면 살빠진거 들어나고 좋은데 끈기있게잘할수있을지!
그래서~ 한 1주일마다 (다음은 3/23) 일기쓰는것처럼 여기에 몇키로인지, 어떻게되가는지 쓰면서 제자신에게 꾸준히 리마인드 해주려구요! 물어보시고싶은거나 해주실말있으면 다 볼꺼니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