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빠에 다니지 않더라도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여자애들이 꽤 있더라고그래서 호빠의 시스템에 대한 후기를 간략하게 남겨볼게
이런데 안가는 사람이라도 궁금할 수 도 있고 살면서 생일이라던지 호기심이라던지 한번쯤은 갈 수도 있으니깐ㅎㅎ
뭐 무조건 정확한 것도 아니고 내가 가본 가게에 대한 후기 정도로만 생각해주고 가볍게 참고만 해줬으면해지역별로 가게별로 다 시스템은 차이가 있으니깐~~
호빠로 출퇴근 하면서 호빠 가게로 손님이 오면 초이스를 보고 접대를 해주는 사람을 '선수' 라고 불러근데 이 선수들이 연예인 뺨치게 생겼느냐? 절대 ㄴㄴ!!그런 기대는 안하는게 좋아! 그래도 당연히 일반인 보다는 와꾸가 뛰어난 애들은 많아( 얘는 왜 일하지 하는 애들도 간혹 있어..)
호빠 선수들은 남보도 선수들에 비해서 어느정도 마인드가 장착된 편이고 상대적으로 사이즈(외모, 키나 와꾸 스타일 등)가 좀 괜찮은 편이야어느정도 굴러먹었다 하는애들은 출근 하기전에 샵가서 머리 다 받고 기본적으로 최소 비비는 다 쳐바르고 오지옷은 요새는 좀 캐쥬얼 하게 다들 입는 편인데 보통 청바지는 명품을 입어 디퀘, 발망 같은거ㅋㅋㅋㅋ한 5~6년 전만 해도 트루진이 대세 였는데 한창 호빠교복이라고 너무 소문나서 요새는 입은 선수 찾는게 더 어려움 ㅋㅋ
부산의 경우에는 서면 연산동 해운대 사상 남포동 하단 정도가 있는데 와꾸 좋다는 곳은 거의 다 가본것 같다ㅋㅋ일반적으론 서면이나 해운대가 사이즈가 좀 괜찮은 편이고 그 중에서도 해운대가 좀 나은 편이지진짜 구석에 있거나 안 알려진 곳은 돈내고 눈배리고 올까봐 아직 도전을 못해봤어ㅠㅠ
먼저 갈 호빠를 찾아서 정하면 올초이스에서 전화나 카톡 검색해서 문의하고 가면 되.아무래도 이런데서 보고 왔다고 하면 후기도 있고해서 최소 개호갱은 안당하니깐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보고왔다고해호빠는 호구는 철두철미하게 조져버리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빠 시스템은 가게 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마담, 혹은 실장이라 불리는 사람이 고객을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야.미리 연락해주면 룸 잡아주고 위치를 설명해주거나 가게에 따라 픽업서비스 까지 해주지, 그리고 마음에 드는 선수를 또 보러갈때 즉 지명을 다시 불러주고안주 같은거나 이런것도 서비스 챙겨주고 주대 티씨 계산 등 고객관리의 모든것을 총괄한다고 생각하면되. 그리고 이런 마담들은 자기 손님이 얼마나 있는지가 실적인 시스템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편해. 그래서 전부 자기 고객을 늘릴려고 홍보도 하고 길거리에 전단지도 뿌리고 열심히 하지ㅎㅎ
인터넷에 등록되있는 번호는 전부 마담,실장 번호라고 생각하면 되.암튼 마담 번호로 연락해서 가게를 찾아가면 그 마담 혹은 다른 마담이 기다리고 있다가 룸으로 안내해줄거야룸에 들어가면 웨이터가 테이블 세팅 할려고하는데 초이스보고 나서 세팅해달라고 해초이스가 맘에 안들수도 있고 바쁜 경우에는 초이스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릴수가 있는데 세팅을 해놓으면 세팅한 순간부터룸티가 올라가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어. 물론 2만원 정도로 고정인데도 있는데 호갱 당할 수 있으니깐 알고는 있어
비용은 너가 얼마나 그 쪽에 아는 사람이 있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양주 12년상 한 병에 10만원 초반대 정도 생각하면되. 더 싸게 먹을 수 도 있지만 그 정도 생각하면 되고17년산 이나 더 위로 올리면 그만큼 주대는 비싸져.가게에 따라서 맥주 갯수가 정해져 있는 곳도 있고 맥주가 무제한인 경우도 있어.맥주랑 옥수수차나 홍차 같은 음료는 거의 무제한인 경우가 많긴해.
여기에 룸비랑 선수 TC가 추가로 내는 돈이야TC는 시간당 35000원이거나 풀티는 보통 3시간 10만원 정도 보면 되.
먹고 싶은거 있으면 서비스 달라고 마담한테 말하면 배달도 시켜주고 하니깐 참고하고ㅎㅎ
기본적인 시스템만 알고 가도 반은 먹고가니깐 가게별로 후기 같은거도 읽어보고해서이왕간거 적당한 가격에 다들 재밌게 달리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