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할 수가 없죠.
남녀를 떠나서..
바로 '망상' 이죠.
항상 나와 함께 있던 시간에 이젠 누구와 함께하고 그주위에서 다른사람을 소개 시켜줘서 재회를 바라는 나의 바램이 무너져버리는것은 아닌가... 그리고나서 자존감 하락을 동반하죠.
저도 몇번을 오락가락 합니다.
하지만 참고 기다리는 만큼 이사람과 내가 어떻게 만나게 될까?
만나면 어떤이야기를 할까? 라는 그림을 상상해보면 희망이 생기고 그렇게 되기위해 더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요?
저 1분운동도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차이고나니 나자신을 위해 라는 생각도 들고 하루 이틀 하다보니 빼먹지 않고 하게 되기도 해요. 마음은 힘들겠지만 적어도 내 몸은 건강해지고 나중에는 정신까지 건강해 질거에요.
재회를 바라는 모든분들.
항상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되길 바라며 우리모두 내 자신을 위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