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들거든
너가 한달만에 다른 남자 생긴것도 이제 알겠고
믿을테니까 제발 생각 좀 안났으면 좋겠다 ...
왜 잊으려고 발버둥칠수록 연애 초기의 추억들이 점점
뚜렸해질까.. 이제는 사귈때도 생각안나던 연애초의 별에 별 기억까지 되살아난다
제발 그만 생각하고 싶어.. 너가 이제 내 사람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고 싶어.. 정말 너에게 미련을 떨치고 싶어..
시내를 가서 많은 여자들을 보면 혹시 너가 있을까 찾게되고, 너가 개인적으로 한다던 인스타도 하루에 수십번을 들락거린다.
하루종일 너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아
너는 일본여행사진도 다 지웠댓지?
난 지우지를 못하고있어 너가 준 폴라로이드 사진들도 버리지를 못하겟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빨리 너와 끝났다는걸 완전히 받아들이고싶어
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