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 나 처음써보는거라 많이 떨리네 나는 고1인 쓰니야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난 남사친을 좋아하는것같아 걔랑 나랑 안지는 초등학교때부터 알아서 그런지 8년 정도 된거같아!! 걔랑 나랑은 부랄친구급?? 그래서 .. 아우 쪽팔려라 근데 사실은 나 걔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다? 근데 내감정 감쪽같이 감추고 살았어 걔는 눈치가 없어서 티내도 몰랐겠지만 내가 나쁜것같긴 하지만 걔랑 사귀는 애들마다 빨리 헤어지기를 빌었지 난 자존감이 되게 낮고 얼굴도 내가 생각하기엔 우주에서 제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걔는 학교에서 훈훈?? 잘생긴건아닌데 가끔가다 잘생겨보이는애고 그리고 나말고 연락하는 여자애들도 있어..슬푸다 근데 나 걔랑 운동 같이 하기로 시작했다?? 걔가 같이 하자고 ㄱ그랬어 그래서 막 설레는데 화장도 못하고 나가 약간 오지랖같아서...ㅠㅠㅠㅠ근데 막 나한테도 여자 고민털어놓고 언제는 막 야한사진도 보여주고 그런거 100퍼 나한테 관심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