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드배치 반대가 중국사대 행위라고 하는 멍청이들에게 알려주자

우리 정부 측에서 사드 배치를 발표하기 10일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황교안과 시진핑의 회담이 있었음.
중국은 mb정부부터 사드에 대해 반대해 왔는데 박근혜 정부들어서 사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돌자 시진핑은 그 회담에서 황교안에게 직접적으로 '사드 배치를 할 것이냐?'라며 묻자 황교안은 아니라고 대답을 함. 그리고 아까 말한대로 10일 뒤에 한국 정부는 사드 배치를 발표해버림.

이 것은 그냥 아예 나라와 나라간의 예의도 법도도 무시한 행위이며 중국 손에 외교적 약점카드를 꼭 쥐어주고 '이걸로 너희 마음대로 해봐'라는 당부까지 한 것이나 마찬가지의 행위.
추가로 그 발표 이후에 중국은 뿔이나서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선포를 하였으나 우리 무능하고 멍청하고 사익밖에 모르는 박통정부는 중국과의 대화를 안함.
지금도 종편서 수구 학자나 교수, 정치인들은 중국 무시하고 사드배치 해야한다고 함. 아무런 대책도 없음.

이게 진짜로 중국을 사대하고 싶어서 한 행위가 아니라면 뭐임?



그리고 진짜 ㅂㅅ같은 애들은 우리가 뭐 중국을 4천년동안 사대했다는데 역사를 몰라도 너무 몰라서 하는 소리.
환단고기라는 책을 보면 고조선 전에 우리나라의 선조 나라가 있었고 중국의 어마어마한 땅을 우리가 가졌다는 설이 있음. 물론 설이니 이건 그냥 참고만 하고.
우리 역사에 정식으로 편입된 고조선 이후를 보자.
고조선- 중국보다 힘은 약했으나 싸우다 멸망을 했으면 했지 사대는 안함.
삼국- 당나라는 고구려를 침입했다가 고구려만큼은 건들이지 말라고 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우리나라와 동등한 위치에서 외교를 하기도 함.
고려- 거란, 여진 등 우리나라 약해보인다고 깝치다 개쳐맞고 나감. 여진이 우리나라에 사대 요구했는데 ㅈ까라고함.
송나라는 우리가 사대국처럼 생각하지만 동등한 위치에서 외교하며 외교를 통해 많은 문물을 가져왔지 뭔가 갖다 바치고 그런건 상부상조 느낌.
원나라는 몽골이지만 후에 중국땅도 많이 점령하고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땅을 넓혔을 만큼 어마어마한 나라였는데 우리나라 만큼은 점령을 못하고 내정간섭에 그침.
조선- 명나라가 원병 요청해도 싫다고 함. 청나라가 사대하라했는데 ㅈ까라함.

우리나라가 왜 약하다고 생각함?
전장이 우리나라 여서 그렇지 우리가 중국가서 싸우고 일본가서 싸우면 다 때려부쉈을 전투력임. 진짜 역사 ㅈ도 모르고 정치 ㅈ도 모르는 것들이 왜 티비서 인터넷서 떠드는 수구 멍청한 새끼들 말만 듣고 아는척인지;; 어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