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밖에 놀러 다니든친구 만나던일하러 다니던집에 있던누구나 다 자기시간을 보내는건 매한가지인데..
집에 있으면.. 할일 없는줄 아나봐요.아니 뭐 할일이 있던 없던.. 휴일을 보내는 개인적인 시간인데..강제 할려는 사람들 왜이리 많은지..어휴
간만에 주말에 여유롭게.. 개인 싸이트 디자인이나 하려고 하는데..왤케 터치가 많은지..
시간좀 내서 뭤좀 해놔라..집에 있는사람이 좀 해놔야지짐에 있으면서 이런것도 안해 놓고 뭐했냐..
쓰다보니까 화나네요.
이런말 들으면 어케 대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