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6살 남친35살
남친은 작년 건축전공 올해취업
저는 23살취업 현재까지 한직장 쭈욱ㅡ근속
남친1억 제혼수비용 5천+a
나머지 대출로 하려고합니다
제가나이가 있고 출산도 해야하는데 남친이
자리가 잡힌상황도 아니고 추후 제노산도고민이됩니다
사랑이 현실을 넘을수는 없는거 같아 암울한새벽이네요
오늘로써 결혼생각접으려구요...
현실 이것저것따져보니 집도움없이 하는결혼
사랑이 다 가려줄 순없을꺼 같네요
더군다나 얼마전싸우면서 가슴을 후벼파는 한마디
결혼만 아니면 취업해서 아둥바둥하며 살지않았을꺼라
고하네요 너.때.문.에...이말한마디가 왜이렇게 상처가되는지... 위로한마디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