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사진모임에서 사진을 찍다가 만나서 내가 첫눈에 너한테 반해버렸지
처음엔 연락도 내가 계속했는데 계속 끊기길래 나한테 관심이 없나 생각했다가결국 용기내서 영화보자고 했던 나의 말에 고민을 하던 너 그리고 결국엔 우린 만나게 되었지
만나는 동안 나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 같이 사진도 많이 찍고 놀러도 다니고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내고해맞이 여행도 가고 너무너무 좋았어
그러다 갑자기 나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하던 너 그리고 그 약속한 기한 전에 중간에 연락을 한 나에게 헤어지자고 했지또 나는 그래도 포기할수 없어서 다시 연락을 했고나랑 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 잘해볼 생각도 없다고..제발 연락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그랬지그래서 지금도 계속 참고 있어 어느덧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그런데 아직도 계속 생각나고 꿈에 나오고너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너무나도 생생하네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