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 불러일으키는 용도의 사진
뭔가 저번글 조회수 반토막날거같지만 올려봄
이건 최근 얘기는 아님
한 1년전?쯤일것임
일단 시작함
우리 학원 화장실은 좀 구려서 남녀공용임
여자들 들어가는 문 있는 칸앞에 남자 소변기?가 있음
대충 이해되지?
너희들이 나보고 그림을 잘 그린다고 했지만 난 그림을 종나 못그림.. 미안
암튼 내가 그 때 불닭먹었었는데 배에서 ㄹㅇ 천둥이 치는거임 쿠르르르 이런식으로 난 이렇게 있다간 내 괄약근이 버티지 못하고 대홍수 참사+독가스 살포를 일으킬 것 같았음 그랬다간 내 인생은 ㅈ되므로 조용한 정적을 깨고 화장실을 갔다오겠다며 재빠르게 달림
아마 아이들은 나의 다급한 표정과 다리를 X자로 하고 괄약근을 조이고있는 모습을 보고 내가 급dd이 마려웠다는걸 알았을것임..
터질 것 같은 괄약근을 조이며 화장실로 조카빠르게 달려온 후 칸에 재빠르게 들어감
그리고 변기에 앉자마자 아니고 완전 주르르ㅡ륵꾸룩 이렇게 ddong를 눔
휴지로 dd를 서른마흔다섯번 닦은 후 칸 밖으로 나왔는데
남자아이가 앞에서 소변누고있ㅋㅋㄲ었음ㅋㅋㅋㄲㅋㅋㄲ
화장실에서 푸드덕하며 새가날아가는 소리를 들었으니 아마 이러고있었을것임..
그래도 그 애가 내가 쪽팔려서 화장실에서 뛰쳐나갈때까지 안 뒤돌아주더라ㅋㅋㄲ
다행히 얼굴을 모름! ! 아니 걔는 나 봤을수도 있음 근데 아닐거임
아닐거임
진짜
ㅋㄲㅋㅋㅋㄲ재미없지만 내 흑역사 한번 적어봄ㅁ
내가 좀 많이 나대고 조심성이없어서 흑역사가 매우베리많은데 원한다면 이어지는판 으로 계속 써줄겡
싫으면 말..구...(소심
to.나의 배출사운드를 들은 남자아이에게..
안녕? 화장실에 들어오자마자 새가 나는소리를 들어서 당황했지^^ 내가 괄약근에 힘을 너무 풀었어 미안해.. 찔끔찔끔 내보냈어야 하는건데ㅠㅜ
안 뒤돌아봐줘서 참 고마웠어*^^* 학원 아직까지 다니고있는진 모르겠지만 혹시 내 얼굴 봤다면 영원히 아는척 해주지 말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