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깐 끄적이는 20살 여자가 살면서 알게 된 인간관계 팩트 두개
1. 이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인지 금방 멀어질 사이 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2. 놀때 아무리 재밌고 서로 잘 지내도 힘들 때 곁에 있어 주지 않는 사람은 친구로 생각 안 하는게 낫다는거
난 무슨 3년 잘 지낸 애랑 갑자기 사소한 걸로 멀어지고 얘랑 잘 맞았다가 쟤랑 또 재밌고 이랬는데
언젠가는 또 갑자기 배신하고.....
놀때 꺄르르르 서로 잘 맞아도 진지하게 얘기 할때 경청하는 느낌이 안 들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인생에서 필요 없음 평소에 잘 맞아도 힘들 때 곁에 있어 주는게 진짜 친구임 ㅇㅇ
인간관계 너무 피곤해 하지 말쟈 다들......
무엇보다도 날 잘 이해해주고 서로 장난도 잘 치지만 서로 선은 지키며 서로를 응원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주는 사람 만나자 (이런 살함 언제 차즐수 있는거죠)
다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