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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근현대사 강사의 일침.jpg

콜로라도 |2017.03.22 00:34
조회 47,565 |추천 781

 

추천수781
반대수3
베플|2017.03.22 12:23
최태성쌤은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니터를 뚫고 나옴. 나한테까지 막 전달되는 느낌이라서.. 진짜 좋으신 분.
베플울라울라|2017.03.22 11:57
멋진 생각이세요. 강사 실력이 곧 아이들의 성적이다보니.. 요즘엔 역사를 배워야할 목적을 잃고 있는 것 같아 씁쓸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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