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자체가 원래 예뻤으면 몰라,
본인도 성형해서 예뻐졌으면서
누구는 관상학적으로 빈상이다 뭐다 하면서
내가 예쁘다고 누구 칭찬이라도 하면
바로 반박 들어감.
친구도 원래 평범한 얼굴이였는데
성형하면서 예뻐진 케이스임, 대박이 났음.
근데 자기도 성형했으면서 다른 사람 성형한거 가지고
싼티나 보인다고 뒷담하고
수업시간에 남자 쌤이랑 눈마주치면
저 남자쌤 자꾸 의식하면서 나한테 관심있나?
하는 도끼병 증상까지 보임ㅋㅋㅋ
면전에 지랄오짐 이라고 말할 용기도 업수
그리고 수업시간에 제대로 필기나 메모를 해놓던가
조카 내꺼 만날 배끼고; 나한테 계속 물어보고
아니 손은 둬서 뭐해??
솔직히 얘랑 다니면서 정신 피폐해 지는거 같음
뒷담까는 거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라
대충 대답은 해주지만 얘랑 어울리다가
나도 인성쓰레기 될까봐 겁남
그냥 인연끊고 왕따처럼 다닐까??
진짜 성격 이렇게 이상한 애 처음 봄
진짜 역겨운 건 나한테 그 사람 외모,집안
다 욕해놓고 그 사람 앞에서는 조카
친한척 함
그거보고 개 소름 ㅋㅋ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