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알고 계시는 나영이 사건
조두순이 무엇 때문에 나영이를 그렇게 잔인하게 성폭행했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가 밝혀집니다.
2009년 지금으로부터 8년전에 일어나 대한민국 국민들을 경악케한 아주 유명한 사건이죠.
2009년 12월
조두순은 나영이의 등굣길에 나영이를 납치해 교회 화장실로 끌고 갔죠. 나영이가 끌려가며 강하게 반항하자 조두순은 무자비한 폭행을 가합니다.
그대로 교회 화장실로 끌고가 목을 졸라 기절시키려 했으나 쉽게 기절하지 않자 어린 나영이의 머리를 변기안에 집어넣어 질식하게 만든 후 기절시키죠.
그리고 조두순은 기절한 나영이에게 여러차례 성폭행을 저지릅니다. 그리곤 증거인멸을 위해 자신의 정액을 헹궈내고 뚫어뻥질을 했습니다.
뚫어뻥질을 당한 나영이는 항문파열에 장기손상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뚫어뻥으로 나영이의 장기를 꺼내 물로 헹궈낸 후 다시 구겨넣었죠.
그리고 나영이는 생식기의 80%를 잃게 되었습니다.
조두순은 범행후 약 60시간만에 체포되었고 나영이는 인공항문을 달고 살아야했습니다.
나영이는 학교에서 배변주머니로 인해 놀림을 받았고 조두순은 인터뷰 중 나영이를 성폭행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어차피 크면 남성의 성기도 보게 될테고 경험도 해볼테니깐 미리 해보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2심 재판 담당 판사는 조두순이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해서 무죄 판결 가능성도 있었다고 말했다.
조두순은 그 당시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라서 형량이 12년으로 줄어든것이고 2020년 나영이가 20살 되는 해에 출소를 한다고 합니다.
조두순이 형벌을 받는동안 나영이의 집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출소 후 나영이를 보러 한번 찾아가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나영이가족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조두순의 신상정보
이름: 조두순
출생: 1952년 10월 18일 (2009년 나이 57세)
직업: 전도사, 경비, 일용직
거주지1: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거주지2: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공
체포경찰소: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소
강간 및 폭력 17범 전과가 있으며 이혼 경력이 있고 10살 연하 아내와 함께거주
아들 1명, 딸 2명
아들은 안양교도소에 수감중
조두순은 청송교도소에 수감중
우리 아이들에게 정의롭고 공평하며 밝은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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