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을 빨리하다보니 천천히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말하다가 나온 말인데요. 상사께서 상사로서의 훈계가 아니라 밖에서 만난 사람으로서 말하는 거라며 규모가 작은 곳에서 배우며 보완해야 할 점을 보완하고 완벽해질때 큰데 들어가는게 더 좋다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그때 그만둬야 될까? 속으로 고민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이말하는거 흘려들으라고 지나가는 말로 들으라는거예요. 업무에 있어 필요한 지식은 충분하고 설명은 잘하는데 말이 빠르다보니 그것이 업무에 있어 걱정이 된다고 하는거예요.
고민하다하다 상사에게 하루에 한두번씩 천천히 말하도록 연습하면서 노력하겠다고 말을 하니 상사께선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며 부단히노력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상사의 지나가는 말로. 흘려가는 말로 들으라는 이말을 진짜 흘려가는 말로 들어도 되는건지...ㅠ 궁금해요ㅠㅠㅠ 어떻해야 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