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관장이나 제모 이런거 없이 집에서 애기낳고 이랬을때 애기들이 똥이랑 같이 범벅돼서 나오거나 똥,털을 먹는 경우가 되게 많았다고하더라고ㅜㅜ 신생아떄 죽는 애기들이 많았는데 그 이유중 하나였대..면역력이 없는 상태에서 장내 세균이 들어가서 감염돼서 많이 죽었다고...
베플ㅇㅅ|2017.03.23 12:27
성인이 10대판에 와서 죄송합니다만. 알려줘야 될듯해서요. 제모와 관장은 산모와 아이의 세균 감염을 막기위해 이뤄져요. 아이가 태어나기 직전엔 진짜 밑이 빠질거처럼 아파서 변비 한달 걸린거마냥 있는 힘을 다해서 줘야되거든요. 근데 음식물 언제 먹었는지 체크후에 관장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점심만 먹고 아이 밤11시 넘어서 낳았는데 관장안했거든요. 그리고 굴욕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게 임신 선택하신거잖아요.(임신 계획없으시면 무조건 내몸을 위해 미래의 내아이를 위해 피임하세요.) 아이를 낳기위해 준비해서 낳는 과정일 뿐인데 그게 왜 굴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