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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회사지각이 제잘못인가요?

ㅎㄱ |2017.03.23 10:50
조회 6,657 |추천 3

남편이 시부모님 회사에서 일을합니다
저는아침 6시30분에서 7시사이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차리는데도 남편이 지각을해요
이유는남편이 아침에 대변보면서 게임을하는 탓에요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문두드리면 똥도안나온다며 승질내고 너때문에 하루가 찜찜하게 시작된다고 뭐라고합니다
그래서 놔뒀더니 지각을 밥먹듯이하더군요
그랫더니 시부모님을 일주일에 한번씩 뵐때나 아침에 전화하셔서 제게 짜증을내며 늘 똑같이 지각의 이유를묻습니다 매일 똑같은 대답하는데도 짜증내며 물으십니다 남편한테 이일로 왜내가 같이 혼나야되냐고 하니 너가 내부인이기 때문에 혼나는게 당연하답니다
오늘은 제가 마법에걸려 화장실에 있는데 남편이 전화받았는데 끊긴듯이 "엄마 엄마 여보세요??"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어머님께서 제게 전화가와 "어머님 저 화장실인데.."하고이야기하는데
제말을 끊고 또 짜증을 내시는데 저도화가나서 남편에게 한소리했더니 자기기분 나쁘다고 남까지 나쁘게한다며 저보고 인성쓰레기랍니다 이게 제잘못입니까?진짜 너무너무 화나요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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