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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펴놓고 장애인되니 찾아옴

그냥닉네임 |2017.03.23 13:49
조회 203,256 |추천 809
고등학교때부터 사겨서 4년 만났는대 바람피는걸 나한테
들켜서 헤어지자고함 쿨하게 다신보지말자고 말해놓고
최근 내가 혼자니까 지켜주고싶다고 접근함

뭔가 이상해서 그놈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정신병걸려서 완치못한다고 판정받고 평생 약먹고살아야한다함 누나가 나보고 너가 조강지처아니냐며 남편아픈대 모르는척하기냐고 무슨 도라이같은말을함 이기적인게 진심소름끼침

누나란 여자가 우리학교에 찾아와서 나보고 지동생이랑 결혼하고 서로 이해하며 살라함 너무 어이없어서 그럴일없다고 했더니
조강지처가 괜히 조강지처란 말 들으며 권리행사하는줄아냐며
어려울때 감싸야 조강지처인거다라고 미친말함


자꾸 연락하고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고싶음
날 얼마나 호구로보는건지 소름돋음

지네집안 재산까지 말하면서 빨리 식올리라고 졸업도안한 나보고 별말다함 이런걸로 경찰신고가능함?
추천수809
반대수11
베플G|2017.03.23 23:31
누나가 정신병걸린듯
베플ㅋㅋ|2017.03.23 17:29
소시오패스 집안이네요. 피하는 게 답~ 누나가 찾아와서 짜증나게 하는 것뿐이라면 경찰신고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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