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귀찮아서 안낳음. 남편이랑 둘이 너무행족함. 신혼아님. 휴일에 나 자고싶을때자고 일어나고싶을때 일어남.여행가고싶으면 어디든 감.주말에도 항상데이트. 주변에서 왜 안낳냐고하는 잔소리만 살짝 패스해주면 ( 전문직 맞벌이라서 엄마가 다들 돈이없는것도 아닌데 안낳는걸 이해못함) 아주 행복함. 돈 내가 실캇 다 쓰고 죽을것임
베플비치|2017.03.24 10:28
어느 60대 딩크족이 올린 댓글이었는데 너무 인상깊어 캡쳐했놨어요~ 젊은 부부의 댓글이 많으니 이런 댓글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