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보고 밤에 생각하느랴 잠 못잤어...ㅎㅎ
이 글은 많이 못볼꺼 같지만 그래도 써볼게!
결론은 어처피 애매한 관계.. 그냥 더 밀어부치자 라는 생각으로!
다음날 학교 가서 내가 먼저 말걸고 맞장구 더더 잘 쳐주고 그랬어!
그리고 1교시가 체육이었는데 같이 무리 지어서 활동하고 눈 마주치면 서로미소 지어주고ㅎㅎ.. ( 혹시나 해서 그런ㄴ데 짝수 안 맞혀도 되는 활동이였오! )
쉬는 시간에도 나한테 와서 계속 말 걸어주고 나도 잘 받아주고..!
내가 먼저 다가가니깐 확실히 어제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같아..:)
그리고 지금 상메 봤는데..
알고 보니 한 명은 어제 지웠고 한 명은 오늘 이렇게 바꿨더라고..!
:) 아직 이유를 모르고 내키지 않는 부분도 있고...몇몇은 내가 호구 같아 보일수도 있고ㅡ....ㅠㅠㅠ
힘들겠지만 나 이제 무리에서 당당히 잘 지낼수 있을꺼같아..ㅠㅠㅠㅠ
그리고ㅠㅠㅠ
판녀들 모두 충고 댓글 많이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도움이 정말 많이 됐어:)
이 글 본 판녀들 모두 2017년 한 해 잘 보내길 응원할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