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뉴저지콘간다고 했던 아민데
2시에 학교조퇴하고 방탄콘 가려고 3시간째 뉴저지로 운전하고있는중이거든
근데 화장실 가고싶어서 아까 Delaware이라는 주에서 휴게소갔는데ㅋㅋㅋ
아미들 엄청많이봄ㅋㅋㅋㅋ
다들 BTS라고 쓰여있는 옷이나
"This is never that" 이라고 쓰여있는 (정국이가 save me 뮤비에 입은 옷에 적혀잇음) 옷 입은 애도 봄ㅋㅋㅋ뭔가 반갑더라ㅎㅎ
어쨌든 휴게소에 10분정도만 있었는데 아미만 6-7명봄ㅋㅋㅋㅋ
아직 뉴저지도 아닌데 벌써 아미들이 보이니까 우리엄마아빠도 신기해하시더라ㅎㅎ
글고 더 신기한건 여긴 아직 목요일이라는것!!! 괜히뿌듯했음...ㅋㅋㅋㅋㅋ
어쨌든 아직 콘서트에 도착하려면 1시간남음ㅠㅠㅠ그래도 방탄 볼 생각에 힘난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