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남자에요.
전여자친구가행벅했으면좋겠습니다.
찌질해보여도 힘들어도 그러길바라고 언젠가이걸꼭봤으면하는마음에써봄니다. 착한척하는것도 돌아와달라는말도아닙니다. 제마음알아줬으면하는마음에 그냥아무나얘기들어주고 위로받고싶은마음에 글을올립니다..
행복했습니다 2016.9.19 처음사랑하는사람이생겼고
10.18일부터연애란걸하게됬습니다.
저는잘난게없습니다 그래서 잘해주고싶은마음분이였습니다 제옆에서언제나 세상제일행복한듯웃는여자친구한테 짧게생각하면짧고 길게생각하면긴 4달의연애끝에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이별을통보했고 제가싫어서도 다른남자가생겨서도 가아니라 제게못해주는게많아서 챙겨주는상황이아니여서 헤어지자는말에납득이안가 챙겨줄수있을때까지기다리겠다했습니다.
기다리는동안하루하루생각하는게 외로움서러움뿐이였슴니다. 다시안올것같은행복한날을 희망하면서 참으면서기다렸습니다.
제가이런생활을하는동안 여자친구는행복해보였습니다.
난네가없이힘든마음뿐인데 넌내가없어도행복할수도있구나
그래서 생각을알려달라고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오는답은 그만기다리라는말과 미안하다는말이였습니다.
어떤순간보다마음이아파서 모질게말했습니다 그래야제가포기할수있을거같았습니다 여자친구게내게미안한마음을가지고 다른사람을못만나는게아니라 꼭행복했으면좋겠다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저는악역을선택한거고 후회는없습니다. 어디가서친구와술자리에서 저를욕하면서 저를나쁜사람으로만들면서 미안해하지않고 역셥게생각하고 더럽게생각하면서 자격지심갖지말고 좋은남자만나서행복하길바라는마음뿐입니다.
제가잘한게맞나요..? 저는찌질했습니다 헤어지는날부터 앞뒤말이다르고 매달리기만했습니다.
헤어진날부터 하루에도수백번수천번 여자친구생각만했습니다. 더이상부담을주기싫어서 여자친구가제게미안한마음을없에주고싶어서 모질게말했습니다..
이젠연락을해도 연락할수없는사이가됬고 저를생각해도 쓰레기처럼생각하겠지만 정말좋아했다고 정말사랑했다고 말하고싶었습니다..
언제잊혀질지도 언제덤덤해질지도모르지만 정말행복했다고 제마음말하고싶었습니다..
꼭여자친구가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