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안부 문제를 밝혀낸 결정적인 인물.jpg

콜로라도 |2017.03.25 00:32
조회 792 |추천 4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1946~)는

1992년 일본군 위안부 자료를 직접 찾아내어 아사히 신문을 통해 발표,

그 이후로 쭉 위안부 문제 해결을 일본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활약으로 최초의 위안부 기금인 아시아 여성 기금이 설립,

이는 일본 총리에 의한 공식 전쟁범죄 사과인 고노-무라야마 담화로 이어진다.

 

 

 

현재까지도 그는 일본내 위안부 문제에 관련하여

연구 및 강연을 하고 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