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련 개때리고싶다 조금 길어도 읽어주길 바라
((((((((( ㄹㅇ 발암주의 )))))))))))
뭔일이냐면 난 고1 내동생 중1 둘다여자임
엄마가 어디 나갔다와서 아까 한참전에 자라고 했음
나는 고딩이고 공부하고 자는거면 엄마가 암말도 안하심
내동생은 요즘 조카의미없는 페이스북 카톡 한다고 아무도 안말리면 그냥 아침까지 할 기세로 폰을 조카 많이만짐 엄마도 얘가 이러는 거 혐오함 어느 엄마가 14살이 휴대폰한다고 밤새도록 하는걸 허락함...중독수준임ㄹㅇ
나는 공부하고 자니까 불끄고 스탠드만 켜고 이불로 위를 덮어주면(벙커침대라서) 걔는 자는데 1도영향없음
내가 공부할때는 이러고 잠
그래서 빨리 자라고 함 왜냐면 저년이 안자면 내가 혼남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
자라고 하고 화장실 갔다옴 계속 폰함
계속 폰하길래 니가 안자면 나까지 혼난다 빨리자라;
이렇게 말함 근데 저년이 하는말이 조카 비꼬는 말투로 내가 왜 자야되는데?ㅇㅈㄹ임 언니는 왜 안자?이럼ㅋㅋㄱㅋㅋㅋㅋㄱㄱ
나는 엄마가 공부하는걸 허락했으니 공부하고 잘거야 근데 넌 아니잖아 아까부터 자라는데 페북하고 카톡하면서ㅇㅇ 이렇게 말함
동생이 기분나쁜 말투로 그럼 나도 공부하고 잘거야^^ 이러는데 이상황에서 공부하고 잔다는게 진짜 공부하고 잔다는거겠음?당연 아님 ㅇㅇㅇㅇㅇㅇ
근데 아까 말했지 쟤가 안자면 내가 혼나 나한테도 불똥이 튐
그래서 계속 자라고 함 처음부터 빨리자 ㅅㅂ년아 이런게 아니라 니 빨리자라 이렇게 말했어
근데 말귀를 1도못알아쳐먹는거임 그래서 폰뺏으니까 조카뭐라하고 계^~~~~~~~~속 그럼
참다못해 다리잡아끄니까 지혼자 아아아아아어악ㅇ가악악악악!!!!!!하면서 진짜 일부러 미친듯이 소리지름 조카 듣기싫게 근데 저년이 민폔게 싸울려면 우리끼리 싸우는 것도 아니고 밤늦게 방음 잘 안되는데 소리지르면 복도가 울려퍼질걸?
방음이 옆집 피아노치면 무슨곡인지 맞출정도임
근데 계속 저지 랄해서 나는 공부도 못하고
아무튼 ㅇㅇㄹ 시1발년아
너희주위에 중1이고 이름이 ㅇㅇㄹ이면 거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