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정이 어려워졌다고 하면서 대표지시하에 이사가 본봉을 줄이고 수당을 길게 늘이면서 입사때 1년지나면 10%올려서 월급이 나간다고했는데 ~~우째~~일년 이개월만에 본봉이 줄어버렸네요...근데 문제가 되는게 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다는게 문제였어요...이사는 위에서 내려온지시다..대표는 지시만 했지 이사한테 물어봐라 라는 식입니다...같은 연차에 입사한 직원보다 본봉이 낮게 책정이 되어있어서 그 기준이 뭔지 명확하게 알고자 여쭈어보라 간거였는데 따지러 온거냐며 대표가 성질을 냅니다..회사가 돈을 주는데 직원이 불만이면 사표써야지!!라고 말을 합니다...누가 돈을 적게 받고 많이 받고를 떠나 기본적인 원칙도 없이 누구한테는 경력을 쳐주고 누구한테는 경력파괴하고 얘기를 하면서 회사 기밀사항을 말했다고 자기본봉을 이야기한 여직원은 본봉이 깎였네요...대표가 그렇게 말했답니다..기밀을 누설했으니 본봉이 깍일꺼라고...다음날 바로 본봉이 수정되어 버렸네요....여러분 정말 회사내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아는사람에게만 자기본봉을 말한건데 그게 정말 회사 기밀사항 누설인가요~~??이렇게 묻는 저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