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 전 자동차출고하는 회사에서 1년반동안 일하다가 회사가 어려운 관계로 오늘부로 용접하는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생기네요. 전직장은 연봉 3천이지만 지방에서 긱사 생활을 하였고 이직한 회사는 월급이 세금떼서 160~170정도 받더군요 근데 일이 괜찮은지는 모르겠고 야근은 일주일에 3~4번에 빨간날엔 쉬지도 못합니다 토요일은 격주로 휴무고요 그래도 기술을 배우니까 좋겠지 하면서 위안을 삼으려는데 님들은 생각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