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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여경 생활

북지기 |2017.03.25 18:39
조회 8,451 |추천 6












이번 상대는 난동을 부리는 취객이다.




오히려 취객에게 붙잡혀서 끌려가는 여경






집적 거리는 걸 넘어서 당장이라도 여경을 덮칠 기세




보다 못한 남자 경찰이 여경에게 얘기한다 "놔둬 가만히 있어"




이제서야 고분고분 말을 듣는다.










복귀해서 끝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



 
하지만 다시 계속되는 취객과의 싸움이다.​



Untitled-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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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
반대수17
베플|2017.03.26 02:04
경찰이 화장이 왜키 진해???
베플별로|2017.03.26 08:28
솔직히 저 여경 남자가 봐도 여우과 이뻐 보이려고 안간힘을 쓴 듯 성형도 하고 풀메이크업까지 자기만의 멋이란 멋은 다부림 ㅡㅡ 여경인데 여신여경이다ㅋㅋ 이런소리 듣고 싶어하는거 아님?ㅋㅋㅋ 제복입고 코스프레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진짜 저런여자 매력없음ㅋㅋㅋ
베플|2017.03.26 13:46
댓글들 진짜 개꼰대다 남이사. 여경이면 화장 연하게 해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음? 남한테 잣대 갖다 대는 수준하고는 .. 한심하다 못 해 미개하다 본인들이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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