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많이 과장이고 난 화장 렌즈 빼고는 할거 다 하는 편인데 친구가 옷을 좀 못 입어 아예 안 꾸미지는 않고 전혀 안쪽팔려 진짜 고등학교 혼자 가서 걱정이었는데 성격도 잘 맞고 진짜 좋아 진짜 쪽팔려서 쓴 글 아니야!!
난 괜찮은데 그래도 시선이라는게 있잖아 풀메한 애랑 피부정도만 한 애랑 같이 다니면 내가 화장 한 입장에서 나만 저러니까 이상해 보일까 아님 쟤는 화장 안 좋아하나보내 하고 넘길까??
후자였음 좋겠다ㅠㅠ 생얼로 가면 지나가면서 조카 야리고 다니는 개쎈 애들이 많아서 친구 상처받을까봐 겁나기도 하고 그렇다ㅠㅠ 야리고 지나갈때마다 뺨 한대씩만 때려주고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