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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키다리아저씨 |2017.03.26 00:47
조회 417 |추천 0

 

 

 

 

 

 

 

 

 

 

 

 

 

 

 

 

 

 

 

 

 

 

 

 

 

 

 

 

 

 

 

 

 

 

 

 

 

 

 

 

 

 

 

 

 

 

 

 

 

 

 

 

 

 

 

 

 

 

 

 

 

 

 

 

 

 

 

 

 

 

 

 

 

 

 

 

 

 

 

 

 

 

 

 

 

 

 

 

 


지구의 한쪽이 태양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오후,
그 반대쪽은 어두운 밤이다.  
 
종이 한 장에도
겉과 속의 양면이 있으며,
말 한 마디에서도
밝음과 어두움이 있다. 
 
어느 누구도 고민의 늪에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지 못한다.
​또 이미 저지른 작은 실수가
언제까지고 타다 남은 후회의 불씨가 되어
가슴 속에서 연기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리셋(Reset) 이라는 말에는
요즘 컴퓨터의 영향으로 인해 버튼
하나만으로 삶의 방식을 간단히
리셋할 수 있다고 쉽게 착각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그와는 반대로 이제까지의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다. 
 
리셋의 한 방식인 '잠시' 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잠시'라는 생각이나 행위는 인간이
무의식중에 익힌 굉장한 지혜라고 생각한다.  
 
작업이나 사고를 하는 중간에
이를 중단하고 잠시 기분을 리셋하고
몸과 마음을 모두 새롭게 할 수 있다.  
 
좋든 나쁘든 사람은 어느 정도
같은 일을 계속하게 되면,
적당할 때 잠시 쉬어주는 것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자연이라는 것
자체가 리셋의 달인이다.  
 
어제는 비가 오나 싶더니,
오늘은 화창하게 갠다.
푸른 잎이 무성한가 싶더니,
어느새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채널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일 수 있다.
마음의 리셋은 이러한
채널을 전환해 보는 것이기도 하다.  
 
웃으며 살아도
한평생 울면서 살아도 한평생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웃으며
살고 싶은게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를 위해 어떤 때라도 자기 나름의
리셋으로 마음 한 구석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삶의 지혜를 갖자.
​당신 인생의 채널은
당신이 선택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좋은글 중에서...


(사이토 시게타 ‘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중...)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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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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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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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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