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ㅅㅂ 개좋아 진짜ㅠㅠ 연상연하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동갑내기 커플인데 남친이 되게 하얗고 마르고 예쁘장하게 생김. 사귄지 50일밖에 안 지나서 그럴수도 있는데 남친 보고있으면 너무 예뻐 진짜... 남친 얼굴이 잘 빨개지는 건 아닌데 귀랑 목덜미가 너무 잘 빨개져서 그게 너무 귀여워 ㅠㅠ 저번에는 밤에 데이트하다가 귀 대보라하고 귓속말하는척 볼에 뽀뽀하니까 귀 진짜 빨개지더라ㅜㅜㅜ 수줍어하면서 입술에 뽀뽀해주고 ㅠㅠ "하... 미치겠다" 이런 말 들어본적은 없는데 언제쯤 들어볼수 있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