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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타임 in 독일

webtoonistcat |2017.03.26 19:22
조회 57,101 |추천 87
안녕하세요!아직 이스터 브런치는 멀었지만 상큼한 봄향기에 맞게 브런치위주로 올리겠습니다~ 이사한 집이 시내에서 30분 자전거 거리라서 알바갈때 자전거를 타고다니니 정줄놓고 야식을 흡입하는 습관이 생겼네요 ㅎㅎ 다시 관리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화창한 날씨에 행복한 집순이&집돌이가 되세요~ ^^


 

아, 이건 여름때 사진이네요~ 귀한 체리가.. 



 

제 아침은 거의 맨날 이런 구조예요, 빵+ 사과 반개+바나나 한개 요거트



 

또 여름 아침식사네요~ 산딸기랑 포도는 아직 비쌈.. 



 

조금 색다르게 오트밀요거트에 크랜배리를 뿌렸습니다. 



 

샌드위치랑 과일요거트~ 말린과일은 토핑으로 애용해요, 젤리같은 식감 <3



 

남은 블루베리가 물렁해지면 냄비에 살짝 끓여서 먹어요. 



 

여름에 만든 스무디예요. 얼린 과일로 만들어서 이가 시렷던게 기억나네요.



 

한 일년전부터 새로 나온 폭신폭신한 스웨덴 빵이예요. 크림치츠위에 멜론은 진짜 개꿀맛이죠.



 

요거트 위에 코코넛가루는 제 취향이 아닌걸로..



 

드디어 브런치가 나왔네요~ 



 

브런치엔 구운감자죠~ 



 

계속 똑같은 아침에 싫증이 나면 언제나 한,두장씩은 남아있는 토틸야에 초코잼+바나나 또는

햄+치즈를 넣고 팬에 바삭하게 구워먹어요. 간단하고 맛있어요!  



 

안이 안보여서 여기 한장 추가해요, 한국배는 비싸서 세일레어템 입니다. 독일배는 제 취향이 

아니예요 ㅜㅜ 뭔가 물렁한 사과랑 아삭한 한국배를 섞어놓은 느낌? 물렁아삭. 



 

크레페케이크를 해봤어요,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라니!  



 

판매 패스츄리 반죽에 두꺼운 베이컨, 피망 등등을 넣고 오후간식을 겟하였습니다~



 

베이컨 껍질이 젤리같아서 제 취향이었습니다. 



 

인터넷 하다가 뜻밖에 찾은 레시피인데 진짜 갠적으로 사랑하는 레시피예요 ㅋㅋ 

먹다 남은 카레랑 삶은 당면을 식빵에 넣고 팬에 굽는건데.. 



아..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카레&당면.. 완전 제 취향입니다.  



 

이건 작년에 하도 떡이 먹고 싶어서 찹쌀로 시도해본 인절미예요^^



 

콩가루는 없어서 미숫가루로 대충~ 꿀뿌리니까 꽤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ㅎ 비주얼은 ;;



 

저는 베이킹하면 저칼로리 베이킹을 완전 선호합니다. 

말랑한 오트밀 쿠키랑 바삭한 오트밀 쿠키랑 녹차머핀인데요. 녹차머핀은.. 레시피에선 완전 

사랑스러운 녹색이었는데 저는.. 슈렉 색깔같은.. 




마지막으로 제작년인가.. 이스터 브런치입니다~ 마스카포네 과일 디저트에 빵가게에서 산 당근케이크예요~ 


 

 

추가 배경사진은 저번주에 면접땜에 다녀온 베를린 이예요. 처음 가봤는데 어.. 진짜 북쪽보다 못 살더라구요. 비싼돈 주고 이자카야에서 밥 먹었는데 기대이하고 첫인상은 그냥 그랬어요.

암튼 봐주셔서 감사하고 담에 봬요!^^


추천수87
반대수10
베플marine|2017.04.0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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