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에 사는 26살 취준생입니다
거의 매일 판에 재밌는 일 있나 들여다보는데 병신년도 끝나겠다
저도 한번 꼭 올려보고 싶었어요!
밥만 맛있으면 모든게 행복한 밥심에 사는 제가 한 요리 대방출하겠습니다-
뭐 틀리게 썼더라도, 사진 퀄리티가 좀 미흡해도 이해해 주셔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것은 중식 야채볶음에 얹은 돈까스와 고구마튀김이예요, 제 음식 인생샷 중에 하나죠 ㅎㅎ
홍합 스파게티랑 홍합탕
초밥이랑 생강구이.. 저는 왜 새우초밥이 그렇게 별로인지.. 저 새우 다음날 라면에 넣었더니
캬~
지금 보이는데 사진크기가 제각각이네요, 용랑이 크다해서 작게 만들었더니 그런가.. ;;
돈까스~ 어릴때 돈까스 밥 저렇게 주는게 너무 인상깊었어요
닭갈비였나..
맛있었어요~
햄버그 패티만들기 귀찮아서 닭가슴살로 해봤어요
고구마피자 편하고 맛 좋은데 밤고구마 찾기가 어려워요..ㅜㅜ
마파두부! 이것도 보들보들한 두부가 있을때만!
가끔 반찬 몇가지 있는 가정식이 너무 그리워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반찬을 열심열심!
짜장면이요~! 양파는 조금, 고기는 많이!
한번 도전해본 짬뽕~ 전 원래 중국집가면 짬뽕시켜요. 야채도 푹~ 익히고.
근데 뭔가 성가셔서 다시 안해봄.
소고기콩나물밥, 갠적으로 진짜 편하고 맛있는 요리.
유부뭐지? 유부탕인가.. 우동인가.. 너무 귀여워서 해봤는데 맛은 음..
왠지 유부가 조금 텁텁하더라고요. 버섯은 모양나라고 하나 투척했어요.
남은 유부속은 라이스페이퍼에 넣어서 군만두 해먹었어용
치느님은 독일에 안계시니까 열심히 튀겨드렸습니다
탕수육~ 두번 튀기고 나면 그냥 샤워하고 쉬고싶어요..
마지막으로 좀 있음 새해니까 떡국이예요- 아.. 떡국 먹고싶다..
아 제가 첨으로 이렇게 올리니까 막 두근두근하네요..
그냥 아, 할일 없는 얘가 그저 그런 사진 올리는구나 하고 이해해주세요 ^^
*만약에 막 반응이 괞찬거나 하면 행복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