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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관련해서

ㅇㅇ |2017.03.26 23:04
조회 155 |추천 2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50850&ref=A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90894


 약물 중단에 대한 정보는 

http://www.hankookilbo.com/v/ceee0439a6964a9cb6210ea572474418 

이 기사에 자세히 나와있어! 


대충 설명하자면 1차 결핵약과 2차 결핵약이 있는데 

환자분들이 1차 결핵약을 복용하면서 증상이 나아지니까 약물을 중단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데 (결핵예방교육에서 배운거야) 그렇게 되면 완전히 사라지지않은 결핵균이 내성을 가지게 되서 1차 결핵약이 통하지않아.. 1차결핵약으로 안되면 2차 결핵약을 복용해야되는데 이 약들은 1차결핵약보다 효과도 적고 부작용도 커서 효율적이지 않아... 그만큼 그환자의 결핵이 치료될 확률이 적어진다는 소리야 



나는 일단 고1 학생이고 우리학교는 이상하게 (우리반만 그런거일수도있음) 학부모 동의를 안받고 검사동의서를 받자마자 학생들이 다 써서 냈어 그냥 학기초에 하는 검사인가보다 하고 써서 냈는데 논란이 될줄은 몰랐네... (사실 피검사는 중1때도 했었거든 무슨 검사인지는 모르지만) 불안해하는 학생들도 있을테니 교육청이나 보건복지부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면 좋겠어


흠 난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 일이 심각한건지 잘 모르겠어 만약 비위생적으로 주사바늘을 사용한다던가 강제적으로 치료를 한다고 하면 큰문제지만 예방차원에서 진행하는거라면 아주약간 괜찮은것같기도 싶은데 왜 하필 고1 대상인지 잘 모르겠네 ㅠㅠ 


혹시 또다른 정보를 알고있다면 댓글로 추가해줘

또, 잘못된 정보가 기재 되어있다면 알려줬으면해 잘못퍼지면 안되는 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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