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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아는 여자와의 끝

ㅇㅇ |2017.03.27 02:00
조회 235 |추천 0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애 또한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어.

근데 내가 큰 실수를 한 거 같다.

우리는 모르는 사람이 톡을 보면 오해 할 정도로 사이가

좋았어. 근데 어느 날 부터 톡이 점점 줄어들더니

단답이 계속 오더라고. 하지만 난 바보같이

난 계속 그 아이에게 톡을 했고 그 아이는 그게 싫었나봐

어느 날 부터 톡을 씹더라.

난 그 때 부터 눈치 챘지 얘가 날 싫어하구나 라고

근데 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톡을 보냈어 바보같이

근데 카톡이름을 바꿔서 전화번호 바뀌었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 순간 나 자신 한테 너무 화나고

너무 비참했어. 난 그 아이에게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라고 톡을 했고 그 아이는 자기는 싫은 티를 냈다며

나한테 그럼 왜 톡을 씹었다고 생각 했냐고 물어보더라.

난 다 알고 있었다고 그런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톡을 했다고 이젠 앞으로 할 일 없을거라고, 미안하다고

좋아했다고 톡을 보냈어. 근데 걔 한테서 우리가 이래서

친구도 안돼는거라고 말을 하더라.

난 이제 어떡해야 할 까? 다시는 연락 할 일 없을거라고

말했지만 항상 연락하고싶은데 어떡해야 할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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