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결과만이 중요하다고 한 세상이라지만,
사회에서 겪은 것들이나, 학교에서 배운 것들 중, 일치하는 격언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람은 결국은 누군가를 위해 살아간다.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으로는, 존재할수 없다'
자식을 위해 내 한몸 던져, 세상의 풍파에, 벽이 되어준 부모라던가,
보이지 않는 누군가를 위해, 성금을 내며, 기도를 하는 사람들...
그렇게 헌신되어져 장성한 자녀들과, 삶을 살아갈 희망을 얻은 어느 누군가는,
자신이 받은 온기를, 자신의 자녀들에게, 주변인들에게 전해져,
점차적으로, 넓어지고, 광대해져, 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된다고 느낍니다.
좋은 팔자란, 결국 목화토금수의 조화와 상생이 아름답게 잡혀,
돌고 도는 상생(相生)되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거듭하여,
너또한 살아갈 수있고, 나또한 긍정을 품은 미래를 꿈꾸는, 서로 살아갈수 있는 점을 찾아나가야만 한다는 겁니다.
부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하루가, 아름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차후 이어쓰겠습니다.http://blog.naver.com/sdkbs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