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가 언젠데..
나는 왜 니가 매일 생각나는걸까..
봄 타는지 또 봄이 오니
더 더 보고싶다..
어쩌나..
너무 ..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들이 흐려지는게
맞는건데..
넌 흐려지지도 않네..
하루 생활 속에
그냥 이유없이 니가 나타나..
아무 연관없는 곳에서도 니가 생각나
버스타고 나무를 보다가도 그냥 너.
바쁘게 일에 집중하다가도 그냥 너.
이제는 습관처럼
니가
내 생각의 일부가 되어 버렸어
바보같다
나 좀 구해줘
보고싶어 진짜 너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