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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티몬을 역적이라고 했나?

쟈샤ㅡㅡ |2017.03.30 18:58
조회 353 |추천 1

요즘은 정의가 불분명 시대다

또한 입소문을 내어 제대로만 몰아붙이면 돈키호테식 정의가 서는 사회이다

티몬에 대해 애기하겠다

 

물론 선친의 정보부장 재임으로 피묻은 검은돈은 의심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3대에 거쳐 세대가 지났고

연좌제는 엄염한 금기 사항이다

또한 박정시절 공직에 있었다고해서 모두 검둥이로 모는 행위는 18c 사화랑 다를바가 없지 않은가?

그것도

마녀사냥의 표적인 박통사화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또 다른 소규모 기업체를 상대로 이런 해궂은 짓을 벌린다는 것은

전적으로 대한민국의 냄비근성은

어쩔수 없다는 이론이 성립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한마디로 티몬 불매운동을 하면 어떻게 애국을 한 것처럼 똥집이 흐뭇하게 느껴질진 몰라도

사실은 제 자식 밥 그릇을 뺏고서 똥집 비비는 꼴이나 다름없다

 

우리나라 온라인 시장을 보라

인터파크가 발빠르게 성장을 시켰지만

결국 외국 기업체인 옥션에 팔아치웠다

현 온라인 쇼핑의 70%이상은 외국 업체가 선점하고 있는데

그나마 티몬등이 전등을 반짝여서 얼마나 다행이엇던가?

그런데 그 꼴을 못 봐 주는게 울 국민들이다

 

비단 매국을 햇다손 치더라도

다른 외국 기업과 싸울 대책이 없는한

다른 면역이 생길때까지라도 잠시만 눈 감아주면 어디가 덧나나?

제 자식 풀죽 먹이더라도

똥 고집만 내세우던 쇄국정책이랑 달르봐가 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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