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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문화..;;

난 남잔데... 여자들에게서 이해할 수 없는 문화가 있음

 

 

악마의 속삭임이랄까?

 

직장 3년차 회사 여후배 둘, 그리고 나랑 커피마시며 이야기하는거 듣고있는데..

"엄마가 내 보험료 앞으로 안내준데.. ㅠ 어휴 돈도없는데.. "

"뭐..? 어머니가 정말 너무하신거아니야? 이제 막 독립해서 돈이 얼마나있다고 그걸 안내주신대?"

"그치..? 오늘 엄마랑 한판 싸워야겠다.."

 

내가보았을 때에는 직장다니면 본인껀 자기가내는게 당연한건데..;;

여자들끼리야..  속상한 마음을 이해해서 공감해주는거라지만 남자가봤을 땐 왜 부모간 싸움을 조정하는것처럼 보임;;  결국 그다음날 어머니랑 싸웠다며 다시이야기함;

 

 

 

또다른 이야기..

전 여자친구 이야기인데 나랑 나이차이가 6살로 나이차이가 좀 났음;

그냥 딱히 섭섭한마음으로 한말은아니고.. 그냥 웃으개소리로 한말이지만..

"오빠...  내친구가 왜그렇게나이많은 사람이랑 만나냐면서.. 그러더라.. "

 

이 이야기들었을때도..  어떤 상황인지 딱 감이나옴..;;

 

 

그냥 두가지 경우이지만..;;

여자들은 앞에있는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뜻이있는건진 모르겠지만;

 

관계를 악화시킬뿐인 악마의 속삭임을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는데..

도무지 이해가안됨..

왜 저런말을 할까 싶기도하고;;  가까운 친구가 저런식으로 내편들어서 해주면 오히려 신뢰를 한다는점도 이상하고;;

 

더 심한경우는..

"정말..? 내 남친은.. 그것보다 훨씬 잘해주는데.. 보통은 그것보다 잘해줄껄?"  이런식으로 은근 비교하며 주변사람 깍아내리는경우도 있고..

 

도데체.. 으.. 왜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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