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틈틈히 즐겨보는 지금은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에서 8개월동안 있다가 잠시 한국에 귀국한 20대 중반 흔녀입니다.
혹시 외국인과 교제하시고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ㅠㅠ 우선 제 고민은 남친과의 연락 빈도 입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하는 일은 간단한 서빙업무 입니다.
웨이트리스라고 하죠 다들
남친은 30대 초반이고 일을 하다 손님과 직원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단골 손님으로 저희 가게 홀직원들과 친밀도가 높습니다..
그러던중 저와는 자연스레 번호를 주고 받고 밥을 몇번 먹은 후에 사귀게 되었는데요.
모든게 좋아요 만나면 정말 저를 아껴주고 '이사람이 나를 정말 좋아하는구나'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 연락을 도통 자주하질 않습니다ㅠㅠ.. 캐나다에 있을때는 남친이 매일 아침 저희 가게에 들리기 때문에 제가
일을 안하는날은 데이트를 하거나해서 직접 만나기에 연락을 잘안한다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한국에 온지 1달째입니다.
가족사정으로 인하여 두달정도 한국에 머무르다가 다시 캐나다로 가야하거든요..
근데 정말 연락빈도가 낮아요.. 원래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때는 자주 만나서 그려러니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런게 계속 이어지니,,신뢰에 문제가 생긴달까요.. 혹시 판녀분들 중에서도 외국인 남친과의 연락문제로 고민해보신 분들 계신가요ㅠㅠㅠ 사람마다의 차이 인건가요..아니면 모든 외국인이 이런건가요ㅜㅜ 연애하는 기분이 들지를 않아요.....다들 이러신가요..?